온라인에 글을 쓸 때, 나름의 개똥 철학이 있어 줄바꿈을 안하고 문단으로 나누어 쓰는 편인데, 브라우저를 풀화면으로 띄어 놓고 메일을 쓰다보면 살짝 줄바꿈에 대한 유혹이 생긴다.
나름의 개똥 철학은 마크업 언어가 데이타를 구조화하고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포맷으로 렌더링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는 원론에 입각한 것인데,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다보면 이런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온라인에서 글쓰기를 시적 감각을 가지고 쓰는 분들도 있으니 모두에게 강요할 수는 없지만,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문단 쓰기를 생활화하는 것을 권한다.
그러고 보니 이런 생각의 뿌리는 TeX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시작한게 아닌가 싶다.
나름의 개똥 철학은 마크업 언어가 데이타를 구조화하고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포맷으로 렌더링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는 원론에 입각한 것인데, 모바일 디바이스를 사용하다보면 이런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온라인에서 글쓰기를 시적 감각을 가지고 쓰는 분들도 있으니 모두에게 강요할 수는 없지만,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문단 쓰기를 생활화하는 것을 권한다.
그러고 보니 이런 생각의 뿌리는 TeX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시작한게 아닌가 싶다.
태그 : 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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