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Homebrew Channel 컴퓨터와 인터넷

HomeBrew Channel 시작 화면

Wii Internet Channel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 그럼 Wii를 위한 DVD Player도 있지 않을까 싶어 검색을 해봤더니 역시 있군요. 덕분에 DVD Player뿐 아니라 Wii를 hack해서 Linux용 어플리케이션들을 실행할 수 있는 WiiBrew 프로젝트가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대단한 사람들. 한글로 된 설치 가이드들도 검색이 되는걸 보니 이미 오래전부터 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듯하네요. 연휴 끝에 이런 장난거리를 알게된게 좀 아쉽긴 한데, 몇가지 준비물 마련해서 이번 주말에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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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amec 일상의나른함


요즘 완전히 꽃혀서 구입하려고 인터넷을 뒤적이고 있는 Maxamec.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과학상자류의 플라스틱 조립 완구에 대한 기억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비슷한걸 사주려고 벼러왔는데, 딱히 원하는걸 못찾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가지고 놀던 장난감은 이젠 없는 모양이더군요. 그러던 차에 알게된 Maxamec은 딱 제가 찾던 형식에 아이들이 직접 탈 수 있는 사이즈니 정말 안사고는 못베기겠네요. 아쉽게도 원하는 패키지가(Large Kit) 국내에는 품절이고 더이상 수입도 안한다고 하여 더욱 애타게 해외 구매 사이트를 뒤적이고 있습니다. 몇몇 해외 쇼핑몰에 해외 배송이 되는지 이메일 문의를 보냈는데, 어서 빨리 긍정적인 답변이 왔으면 좋겠네요. 남자 아이에게는 메카닉한 장난감이 필요하다는 핑계를 대고 있지만 결국 제가 가지고 놀고 싶은 욕심이 더 많은 것 같네요.

Wii Internet Channel 컴퓨터와 인터넷


Wii에 인터넷 연결 기능이 기본 제공되여 이메일을 지원하고 Wii Channel 이라는 온라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을 보고 곧 Wii를 위한 인터넷 브라우저가 제공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있군요. 이름하여 Wii Internet Channel. 불행히도 국내에서는 Wii 쇼핑 채널내 WiiWare 서비스가 아직 오픈되지 않아 사용해볼 수는 없지만, 해외에서는 Opera 브라우저 기반의 인터넷 브라우저를 $5에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USB 키보드 연결도 가능하다고 하니 HDTV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값싸고 매력적인 인터넷 셋탑을 보유하게 되는 셈이네요. 얼른 국내에서는 다양한 WiiWare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디바이스를 기반으로한 인터넷 App시장과 서비스시장은 정말 매력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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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tupid 일상의나른함

The 2-Variable Intuition Test 결과


내심 geek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테스트인데, 결과는 '멍청이'네요. 구글에서 이미지 찾다가 보고 재미삼아 해본건데, 이 결과의 주인공은 대단한거군요.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해보세요.

» The 2-Variable Intuition Test (결과 보려면 회원가입 요!)

blogs.com relaunch 컴퓨터와 인터넷

새롭게 런칭한 blogs.com

six apart사가 소유하고 있던 blogs.comtechnorati 같은 블로그 디렉토리 서비스로 새롭게 런칭되었다고 합니다. six apart 스스로는 blogs.com의 목적은 다른 블로그 디렉토리 서비스와 경쟁하려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에 대한 좋은 블로그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결국에는 블로그 디렉토리 서비스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blogs.com에 노출되는 콘텐츠는 5명의 편집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듯한데, 그들의 말처럼 초기의 카테고리 쏠림을 방지하고 카테고리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루스의 이오공감도 처음에는 사람 손을 탔다가 지금은 시스템으로 전환이 됐는데, 역시 손맛의 장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더불어 해결하기 어려운 선정 방식에 대한 숙제를 안고 있게 되지만요.

서비스 구성 방식이 일반적인 블로그 디렉토리 서비스와는 조금 다르고, 마치 블로그와 뉴스를 교묘하게 결합해 놓은 형태같아 낯설어 보이는데, 블로그 전문 회사가 운영하는 것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지켜봐야될 것 같습니다.

또하나 재미있는 점은 blogs.com에 "powered by MovableType"이 달려 있다는 것인데, MovableType이 이 정도의 확장성을 가지고 있다면 그간 국내 많은 업체들이 추구했던 홈페이지 위자드가 어느 정도 가시적인 모델로 등장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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