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이후로 이글루에 변변한 글을 쓰지 못하는 있는 실정인데, 이유는...
1. 몇가지 집중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는 것
2. 이글루에 글을 쓰면서 출판시스템에 관심이 생겨 나의 Favorite 문서편집툴인 LaTeX을 다시 설치하고 있다는 것 (예전에 쓴 논문을 LaTeX을 이용하여 PDF 파일로 복원중임.)
3. 세벌식에 대한 Feel~~을 받아서 세벌식 자판에 대한 탐구를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
관심 있는 정보가 생기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탐독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 한글 TeX 사용자 그룹
☞ 세벌식 사랑 모임
☞ <날개셋> 한글 입력기 2.5
update : 2003. 11. 8. [kebie님 추천]
☞ 한글소리글판(안마태키보드)
1. 몇가지 집중해야 하는 업무가 있다는 것
2. 이글루에 글을 쓰면서 출판시스템에 관심이 생겨 나의 Favorite 문서편집툴인 LaTeX을 다시 설치하고 있다는 것 (예전에 쓴 논문을 LaTeX을 이용하여 PDF 파일로 복원중임.)
3. 세벌식에 대한 Feel~~을 받아서 세벌식 자판에 대한 탐구를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
관심 있는 정보가 생기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탐독하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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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tex








덧글
민 을 친다면 ㅁ ㅣ ㄴ 을 한꺼번에?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LaTeX을 설치한 이유는 그냥 장난감이 필요해서 그리고 TeX에서 보는 명조체가 그리워서...
왠지 세벌식자판 FAQ에 등장할 법한 질문이군요.; (있다면)
저도 세벌식을 시작한지는 이제 한달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아직 200타 이상은 못치지만;;; 안마태 자판의 경우에는 익히기가 쉬워서 그런지 2일 정도 지나니 자판을 안보고 칠 수가 있었습니다. 날개셋을 만드신 김용묵님께서 안마태 자판을 위한 입력기도 만들고 계신다고 합니다. :)
세벌식은 받참용 키가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민' 이라고 치면 절대로 '님' 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두벌식을 이용한 모아치기에서만 그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
kebie님 안마태신부님 자판은 정말 쉬운가요? 몇일 자판 연습을 하고 있는데 2벌식에 익숙한 제겐 정말 쉽지 않은 일이군요. ㅠ.ㅠ
http://ai.kaist.ac.kr/ahnmatae/
여기가 안마태신부님의 홈페이지 입니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들과 통계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
ps.
사견이지만 세벌식 최종은 두벌식때는 잘 사용하지 않던 숫자키들도 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작할 경우에 좋고, 두벌식을 사용하던 분들에게는 안마태건반이 좋은 것 같습니다. :)
현재는 KTUG에 있는 것처럼 MiKTeX + WinEdt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훌륭하다. 그리고 가만보니 없는 PK글꼴은 자체 생성해 내주고 있긴해서 큰 문제는 없는데, 그 글꼴의 맛이 예전에 쓰던 글꼴의 맛이 안나는것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