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에 대한 단상을 기록한 글입니다. 역시 천리안 두레마을에 있던 글입니다. 예전 PC통신 시절 동호회에는 이처럼 좋은 글들이 많이 올라왔었는데, 이글루스에도 이런 필자들이 많이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천리안 두레마을에 flex님이 올리신 <해철을 생각하며...>
이글에 등장하는 <파고다극장>에 저도 중학교시절부터 참 많이도 들락달락했습니다. 들국화를 처음 본 곳도 이곳이고, 부활, 블랙홀 등등. 그리고 많은 친구들을 공연을 지켜본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학교밴드들이 이런곳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공연을 하는게 대유행이였는데 말입니다. 요즘도 그런 메탈매니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분의 평가는 다르지만 <무한궤도1집>은 상당히 괜찮은 음반이였습니다. 당시에 친구들과 <동서남북> 이후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밴드라는 찬사를 보내곤 했었습니다. 특히나 그 앨범에 있던 "거리에서면..."이라는 곡은 아직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까...?
☞ 무한궤도-거리에서면 (듣기)
☞ 천리안 두레마을에 flex님이 올리신 <해철을 생각하며...>
이글에 등장하는 <파고다극장>에 저도 중학교시절부터 참 많이도 들락달락했습니다. 들국화를 처음 본 곳도 이곳이고, 부활, 블랙홀 등등. 그리고 많은 친구들을 공연을 지켜본 곳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학교밴드들이 이런곳에서 천원, 이천원짜리 공연을 하는게 대유행이였는데 말입니다. 요즘도 그런 메탈매니아들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분의 평가는 다르지만 <무한궤도1집>은 상당히 괜찮은 음반이였습니다. 당시에 친구들과 <동서남북> 이후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밴드라는 찬사를 보내곤 했었습니다. 특히나 그 앨범에 있던 "거리에서면..."이라는 곡은 아직도 즐겨 듣고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까...?
☞ 무한궤도-거리에서면 (듣기)







덧글
그때 무쟈게 좋아했드랬죠.
지금은 그의 독설을 좋아하지만...캬캬캬
넓은이마가 대략 좋았다죠...쿄쿄쿄...^^V
전 신해철이 아직도 어이없게 보여서,(저와는 한 세대가 다른 감수성이라고 해야 하나, 너무 유치해요.) 그 글보다는 아래에 있는 언니네 이발관 글에 찡하네요...
째즈카페인가...그노래 처음으로 들은 노래인뎅...아마 초등학교..6학년인가..5학년인가.가물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