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d shuffle과 Mac mini 이외에 이번 Macworld San Francisco 2005 행사에서 소개된 제품 중 하나는 Mac OS X의 업데이트 버전인 “Tiger”입니다. “Tiger”의 중요한 기능으로 꼽히는 몇가지가 Spotlight, Safari RSS, Dashboard(Windows 3.1 세대와 OS/2 세대에게 유명한 Laucher 프로그램 이름과 같습니다.) 등 인데, 현재의 Mac OS X 버전인 Panther에서 그리고 Windows 계열의 PC에서 이 Dashboard의 비쥬얼을 거의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기능제한이 전혀 없는) Shareware 프로그램이 바로 Konfabulator입니다. [via 나무피리님]

Konfabulator은 X-window에서 흔히 사용하는 Dock 방식의 다양한 Widget을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데, Gallery 사이트에서 440여가지의 다양한 Widget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거의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군요. 토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ilovja님에 의하면 “Tiger”가 이 프로그램을 모방한 것 같다는군요.

Konfabulator은 X-window에서 흔히 사용하는 Dock 방식의 다양한 Widget을 설치하고 실행할 수 있는데, Gallery 사이트에서 440여가지의 다양한 Widget을 다운 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거의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군요. 토이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번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ilovja님에 의하면 “Tiger”가 이 프로그램을 모방한 것 같다는군요.








덧글
근데 이놈의 윈도는 뭐 이리 찌꺼기가 여기저기 깔리고 남는지
맥은 안그렇담서요?
스위치???맥 미니로다가!!!!
물론 F12로 활성화 시키면 실질적인 CPU 할당을 받게 되지만 ..
보통 CPU읠 할당은 3~7% 정도 리로드를 계속해주면 10% 이상 점유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3~7%정도라고 볼 수 있더군요.
메모리는 잠제적으로 7~10mb 정도의 실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양이 좋은 G5급에 1기가 이상의 메모리에 128램의 Vram으로 Core Image를 GPU가 처리함으로 CPU의 부담을 덜어주지 않는 한..
Dashboard의 위젯을 너무 방대하게 펼쳐 놓는 것은 자기 리소스를 깍아먹는 행위같네요. 저도 반드시 필요한 3-4개만 띄어 놓고 있습니다.
솔직히 Konfablator와 비교하면 리소스 면에서 절약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굳이 Apple이 kinfablator가 있는데 Dashboard를 넣었어야 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