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 트인 공간, 넓은 테이블, 언제나 자유로운 토론, Wireless PowerBook, 그리고 커피

대부분의 IT기업 개발팀은 높은 파티션으로 둘러쌓인 조용한 개발환경을 선호합니다. 전화벨조차 울리지않는 사적인 영역에서 오로지 개발에만 집중하겠다는 소위 해커리즘을 지향합니다. 하지만 여러명이 한곳에서 함께 작업하는 워룸(War Rooms)형태의 근무환경이 2배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미시건대학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한술 더 떠 매킨토시의 아버 ..... more
사무실이 아니고, 회사군요.... more
... 2008 애플 스페셜 이벤트 키노트에 있는 장면. 미국 교육 시장에서의 맥 점유율이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듯함. 이미 회의실은 이렇게 된지 오래. ... more
덧글
wireless 쏘는 것이야 router만 있으면 지금이라도 가능하지
않은가요?
저희 회사도 커피자판기도 있고, AP도 있지만, 커피자판기는 다방커피만 만들어내고, AP는 보안때문에 쓰질 못합니다. -_-
언제나 회의를 하고(토론이 아니라 -_-)
정말 멋진 곳이네요.
저희도 한때는 저런 환경에서...캬캬캬
놀기도 좋아요...푸헤헤헤...^^V
와 좋다 T.T
그건 개발자들만 저렇게 모여있으면 좋죠.
저기에 관리자가 끼어버리면 글쎄요...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