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일상의나른함


(사진 출처 : 스포츠서울닷컴)

1. 앞으로 이놈 박주영때문에 축구 볼 맛이 좀 날 것 같다. 골까지 잘 넣는 박지성을 보는 듯한 느낌. 이동국과 달리 미드필더까지 참 많이도 뛰어 다니더라.

2. 송일국이 주연한 영화 광고를 보다가, ‘왜 유관순 누나는 후손이 없을까?’를 잠깐동안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음...

3. 부모들은 자식들을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물려주려고 한다. 땅도 집도 하물며 ‘연예인’이라는 직업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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