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오는 길에 코엑스몰에서 우연히 새앨범 홍보물을 보고 구입한 Limp Bizkit의 신보 <Result May Vary>. 기타치던 멤버가 나갔다는 둥, 음악적으로 어떻다는 둥, 사실 요즘엔 그런건 잘 모른다. 물론 가사도 전혀 알아 듣지 못한다. 그러나 리듬감 있는 그들의 사운드가 좋다. 음악적인 평가가 궁금하신 분은 trex75님의 홈페이지에 있는 [Result May Vary]에 대한 평을 보시길...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있는 군번줄(군식별표)은 "Limp Bizkit"이라고 새겨져 있는 이번 앨범 부록. 항간에 어떤 예비군 훈련부대에서는 예비군 동원 들어 올때 군번줄 메고 들어 오는 예비군이 있으면 (감동해서) 훈련필증 주고 집으로 돌려보낸다는 얘기가 있던데,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앨범 사서 군번줄 차고 한번 가보시길... 아마 잘못하면 왕따의 위험이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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