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P stands for 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 It is a method of accessing electronic mail or bulletin board messages that are kept on a (possibly shared) mail server. In other words, it permits a "client" email program to access remote message stores as if they were local.
오랜 직장생활로 인하여 개인적인 메일과 업무 메일의 구별없이 모든 메일을 회사 전자 메일도 받고 있어서 주말이건 장기간 업무출장을 가게되더라도 반드시 메일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라면 집에서 사용하는 PC에서나 포터블한 노트북에서는 POP3보다는 IMAP을 사용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위의 요약에 있는 것처럼 IMAP은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메일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마치 ‘로컬에 있는 것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향상된 메일 프로토콜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기능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보통은 서버에 편지 저장하기 옵션을 킨채로 POP3를 사용했지요) 새로운 PowerBook G4의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사용해보니 매우 편리하더군요.
업무에 복귀해서 회사로 돌아오게 되면 늘 사용하던 회사 컴퓨터의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POP3로 모두 받아버리면 메일 archive에 전혀 손상도 주지 않아 좋고 말이지요. 이미 윈도우에 내장된 Outlook Express에서도 IMAP을 지원하니 따로 클라이언트를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부분 웹메일을 사용하시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인 분이 계시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 What is IMAP?
오랜 직장생활로 인하여 개인적인 메일과 업무 메일의 구별없이 모든 메일을 회사 전자 메일도 받고 있어서 주말이건 장기간 업무출장을 가게되더라도 반드시 메일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라면 집에서 사용하는 PC에서나 포터블한 노트북에서는 POP3보다는 IMAP을 사용해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위의 요약에 있는 것처럼 IMAP은 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메일을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마치 ‘로컬에 있는 것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향상된 메일 프로토콜입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기능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보통은 서버에 편지 저장하기 옵션을 킨채로 POP3를 사용했지요) 새로운 PowerBook G4의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사용해보니 매우 편리하더군요.
업무에 복귀해서 회사로 돌아오게 되면 늘 사용하던 회사 컴퓨터의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서 POP3로 모두 받아버리면 메일 archive에 전혀 손상도 주지 않아 좋고 말이지요. 이미 윈도우에 내장된 Outlook Express에서도 IMAP을 지원하니 따로 클라이언트를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대부분 웹메일을 사용하시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에 놓인 분이 계시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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