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조언자 일상의나른함

오늘 외출중 와이프가 제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어디서 봤는데) 승리자는 항상 바쁘지만 여유가 있고, 패배자는 게으름을 피우며 항상 바쁘다고 말한다" 고요.

나를 잘 아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 정말 뼈있는 말이지 않습니까??

덧글

  • 젓가락한쌍 2003/10/05 02:24 #

    헛 왠지 찔리는... ㅠㅠ
  • erehwon 2003/10/05 11:31 #

    찔리죠. 저도 많이 찔렸습니다. :-)
  • 용가리 2003/10/05 21:14 #

    음... 제 이야기인듯...
  • bell 2003/10/06 09:53 #

    헐..굉장히 찔리는.... ^^;;;
  • 마인99 2003/10/06 12:51 #

    오늘 울 사장님이 회의시간 끝나고 나서 하는말이 집에서 와이프가"당신 아내도 외롭다는걸 알아줬슴 좋겠어여"라는 말을 했따고 하더군여..^^
  • 미친병아리 2003/10/07 08:15 #

    erehwon님의 글을 보면서도, 마인99님의 글을 보면서도 마구 찔리는군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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