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들의 수다 블로그이야기

어제는 만박님, hochan님, doug님, zodiac47님, charlz님 그리고 저, 이렇게 6명의 다 큰 남성 블로거들이 모여 무려 5시간에 가까운 수다를 떨었습니다. 제대로 군대를 다녀온 분이 한분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만~~"할 때까지 군대 얘기를 했지요. 정말 유쾌했습니다. 가끔 있는 이런 모임은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生 백세주" 생각보다 독하더군요. 집에 도착해서 취기가 올라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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