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ehwon의 일요일 하루 일상의나른함

저의 어제 하루 일과를 잘 정리해준 글이 있네요.

☞ TV 왕과 어린공주...

와이프가 제가 자는 사이에 쓴 것 같은데, 정말 눈물 납니다. T.T

이리하여 오늘 아침에는 와이프가 챙겨준 <베이비 토크>라는 책을 들고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의 임무는 만1세부터 만1세4개월까지 과정을 읽고 가는 것입니다.

미안하다. 빈아.

덧글

  • 졸리 2003/09/29 14:08 #

    TV왕은 반성하라~ 반성하라~ 우우~~~~~ ^^v
  • erehwon 2003/09/29 14:14 #

    예... 반성중입니다. T.T
  • zodiac47 2003/09/29 15:08 #

    ㅋㅋㅋ 너무 재밌습니다~~ ^^;;
  • 修身齊家萬事成 2003/09/29 16:13 #

    다 보시면 저도 빌려주시죠.. ^^; 세하는 벌써 아빠랑 대화 안할려고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휘리릭 해버리고 가버리곤 하죠... 기회가 있을때 대화를 해야 계속 할 수 있을것 같군요.
  • whohwa 2003/09/29 17:45 # 삭제

    가끔은 회사가 더 자유로울것 같은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죠...
  • erehwon 2003/09/29 18:56 #

    그러면 안되지만 어쩌면 그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 sepraphim 2003/09/29 20:07 #

    ▶그럼 각자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해봅시다..
  • 미친병아리 2003/09/29 20:29 #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군요.. erehwon님 덕분에 같은 상황의 재현은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후후..
  • insomniac 2003/09/29 20:50 #

    와..부부블로거!
    멋.지.다!
  • erehwon 2003/09/29 20:54 #

    하하... 이글루에 부부와 커플 블로거가 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
  • 이시기 2003/09/30 00:30 #

    저는 아직 까진...
    지렁이 하고 안놀아 준다고 뭐라 하진 않거든요..
  • zodiac47 2003/09/30 15:47 #

    이시기님 대략 압권입니다. >_< b
  • 마인99 2003/10/02 13:51 #

    쿠쿠..저도가서 보고왔는데..반성해야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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