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StarTAC+ 일상의나른함

뜻하지 않는 기회를 통해 우리 부부 모두 정말 잘 사용하던 StarTAC+을 버리고 컬러 액정에 카메라까지 달린 핸드폰으로 기변을 하게 되었습니다. ( '')v

물론 번호이동과 함께 말이죠. 017 사용자로서 사실 011만 미는 SKT에는 그리 정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요금도 조금 싼것 같아서 KTF로 옮겼는데, SKT가 자랑하는 통화 품질의 차이는 조금 있는듯 합니다. 몇일 써보진 않았지만 이전의 SKT + StarTAC+ 조합의 통화감은 정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사용법을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 핸드폰은 소란한 곳에서는 상대의 목소리가 거의 안들리네요. ㅠ.ㅠ

암튼 뜻하지 않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 지인께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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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bell 2004/04/04 12:15 #

    오우~! 좋은걸로 바꾸셨네요~! ㅋㅋ 그러고보니 옆에 사진도 바꾸셨네요~ 호홍, 영화에 한장면 같은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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