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보고듣는즐거움

《Band of Brothers》에 이어서 이번에 도전하는 작품은 현재 Home CGV에서 절찬리 방영중인 《Taken》.

Home CGV의 《Taken》홈페이지

이제 1편을 보기 시작한 상태지만 인트로 부분에서 보여준 이미지가 왠지 대학시절 섭렵했던 『예언자 히틀러』나 『히틀러와 UFO』같은 책에서 읽어 온 내용과 유사하다.

아마 그책을 회사의 서고에 기증한 것 같은데, 회사 어딘가 책장에 꽂혀 있을런지... 기억을 더듬어 히틀러와 UFO의 관계를 연관시킨 주장을 들어보면,
  • UFO가 발견된 시점이 2차 세계대전 즈음이거나 그 이후이다
  • 독일에서는 당시 고속, 고열에 버틸 수 있는 특수 합금을 개발중이였다
  • 독일의 패전 이후, 히틀러는 살아서 U 보트를 타고 남극(북극인가??)으로 도주를 했는데, 그 이후 그 주변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이런 그럴싸하면서도 믿기 힘든 주장 등등. 아래에는 몇가지 주장에 대한 링크들.

UFO(기술) - UFO에 대한 이야기
나치(NAZI)가 만든 비행접시
나치 독일의 UFO개발
Google의 "히틀러와 UFO"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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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aken 2004/05/04 15:00 #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봤다. 스필버그라는 이름에 너무 기대를 했는지 모른다. 영화를 보고 기억에 남는 것은 엘리라는 소녀의 대사들과 단지「a little girl」이 되고싶어하는 그녀의 눈빛이었다. 사실... 목소리도 좋았다..ㅎㅎ 엘리한테 반했다. (변태는 아니다;;;;) 세가족의 이야기가 얽혀서 동시에 진행이 된다. 내용은 우리에게 익숙한 로즈웰 사건을 두고 일어나는 일이다. 내용은 둘째치고라도 내용 전개의 속도가 불규칙적이라고 해야하나? 중간중간에 나오는 '...후...'라는 화면은 어떻게 되었을까의 궁금증 보다는 '어?...... more

덧글

  • 에셈 2004/03/31 05:00 # 답글

    TAKEN은 정말 사실같네요..
  • 꼴뚜기왕자 2004/03/31 13:51 # 답글

    이거 DivX로 돌아댕기나요..?
  • erehwon 2004/03/31 14:58 # 답글

    네. 돌아 댕기던데요. ( ..)a 전 주로 엔피(enppy.entica.com)을 이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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