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metro 등의 지하철 신문을 (조그맣지만) 화려하게 장식한 Rod Stewart의 전 부인 Rachel Hunter.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Penny dropped for Rachel (from ThisisLondon)
지하철 신문에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Rachel이 맡게 된 Ultimo라는 란제리 회사의 전 모델은 바로 이혼한 남편 Rod Stewart의 현 애인인 Penny Lancaster. 즉 Penny는 Rachel에 의해서 쫓겨난 셈이죠. 얼마나 통쾌할까?
두사람의 몸매 대결은 여기서 비교해 보세요.
» Rachel Hunter (by Googirl) vs. Penny Lancaster (by Google Images)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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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연세 지긋하게 자셨을텐데....여전한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