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마지막날 이글루스 2.0이란 이름으로 css를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는 '스킨 프리 에디터'를 오픈한 이후, 이글루스가 스킨 2.0으로 거듭났습니다. 사용자들이 스킨을 마음껏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한 탓에 기존 스킨을 유지하면서도 구조를 뜯어 고치는 작업은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몇번을 계획하다 포기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스킨 2.0 구조는 그간 아쉬웠던 부분을 많이 개선하고 확장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향후 오픈 할 공유센터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스킨들이 공유되길 기대해봅니다.
스킨 2.0 덕에 저도 3년이 넘게 써오던 스킨을 바꿨습니다.
스킨 2.0 덕에 저도 3년이 넘게 써오던 스킨을 바꿨습니다.
태그 :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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