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발렌타인데이 선물 빈이 이야기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정성스럽게 준비한 몇가지 선물과 함께 작년부터 갈고 닦은 빈이의 피아노 연주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몇일 전부터 업그레이드된 iMovie '09를 가지고 장난쳐보고 싶은 맘도 있어 간단히 편집해서 올립니다. 내복 차림의 연주자에, 배경음으로 깔린 아이 울음은 일상의 자연스러움이 물씬~ 하지만 제겐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영상이 될듯합니다.

덧글

  • 고이고이 2009/02/15 02:00 # 삭제

    따님이 표정이 똘망똘망하네요. 커서 남자 여러 울릴듯 ^^ 연주 잘 감상했습니다 ^^
  • breeze 2009/02/15 02:06 #

    보시면서 뿌듯해 하셨을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
  • 변태삼촌 2009/02/15 13:59 # 삭제

    보는 내내 참으로 장가가고 싶게 되는 영상입니다.
  • 골룸 2009/02/16 11:24 # 삭제

    음... 딸이랑 피아노를 같이 배워보고 싶어지네요
  • cactus 2009/02/18 15:41 #

    와..수빈이 벌써 저렇게 컸네요. 어릴때보다 더 예뻐졌어요. ㅎㅎ 얼마나 좋으실까~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는 맘이 이제는 이해가 된답니다.^^ 우리 아인이도 피아노는 필히 가르쳐야겠어요.^^
  • erehwon 2009/02/18 18:22 #

    네. 다행히 나날이 이뻐지고 있어요. 캑님도 나날이 변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이름 지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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