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오래동안 참아 왔는데, 눈독을 들인지 근 1년만에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이폰에 대한 기대 때문에 좀 더 버틸려고 했는데,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32GB 제품이 품귀 현상이 이는 듯해서 얼른 질렀습니다. 사자마자 바로 퓨어메이트 보호필름 붙여주고, 완전 소중하게 모시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모바일 디바이스는 통화가능, Wi-Fi 지원, 안정적인 브라우저 탑재, GPS, 카메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펌웨어(OS) 업그레이드 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이폰은 거의 완벽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것 같고, 아이팟 터치는 좀 빠지는 듯해도 80점 이상은 되는 듯 합니다. 통화기능이야 그렇다 쳐도 아이팟 터치에 카메라 기능이 없는 것이 가장 안타까운데, 3세대 터치가 나온다면 추가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필요한 앱을 하나씩 찾아서 설치하는 재미가 쏠쏠한데, 어찌어찌하다보니 한국 ITS와 미국 ITS의 ID가 겹치면서 미국 ITS에 있던 잔액 $48이 날라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기는 했는데, 미국 ITS에 있는 잔액을 한국 ITS로 옮겨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에 대한 해결책을 아시는 분 있으면 팁 좀 주세요!








덧글
ITS 계정은 국가별로 다른 걸로 알았는데 그게 겹치는 경우도 있나 보네요. 우째 그런 일이...
터치 쓰면서 이동 중에 wifi 접속되는 장소 찾는게 일이 되버렸네요 ㅎㅎ
http://www.mobizen.pe.kr/706
요런것도 하나 구매해 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 저도 지를까 말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