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햇살일보 제1호
빈이가 다니는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햇살반 친구들이 함께 만든 '햇살일보 제1호'. 주말에 경험한 자신의 일상을 각자가 기자가 되어 그림과 글로 표현해 신문의 포맷으로 만들어 낸 것. 만들어 논 것을 보니 나름 알차고 재미있다. 다 큰 사람들에게는 식상한 형식일지 모르지만, 유치원생들에게는 재미있는 역할 놀이가 아니였을까? 메카닉한 플랫폼에 적절한 메타포까지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다.
공부 안 시키고 맨날 논다고 해서 보낸 병설 유치원인데, 어쭙잖게 공부시키지 않고 많이 놀려줘서 나름 만족.








덧글
다양한 콘텐츠의 위젯들로 메인 페이지 기획을 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