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ses in Space 보고듣는즐거움

(이미지 출처 : National Geographic)

어제 저녁에 잠깐 보게된 걸작 다큐멘터리 <지구온난화 - 6도의 악몽 : Six Degrees Could Change the World>에서 본 재미있는 내용 2가지.

1. 태양 에너지의 10배가 되는 무공해 에너지원을 얻기 위해서 핵융합 발전의 상용화가 연구되고 있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걸릴거라 예상되는 시간은 30년.

2.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의 2% 정도를 굴절시키기 위해 지구와 태양사이에 존재하는 라그랑주점(Lagrange point, 두 큰 물체 사이에서 중력이 평형을 이루는 지점) 지역에 실리콘 니트리드로 만든 1조개의 렌즈를 띄워 지구의 온도를 낮추자는 어떤 천문학자의 제안을 10년내에 현실화해보려는 노력.

세상 곳곳에서는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 공상을 현실화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중. 큰 꿈을 가지고 좌절하지 말자. 40년만에 흑자를 달성한 산토리 맥주의 끈기처럼.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