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즐겨 가게된 덕성여대. 대학을 다니면서 꼭 캠퍼스가 있는 (연구소같은) 회사에 입사할거라고 다짐을 했던 것 같은데, 작던 크던 대학 캠퍼스가 주는 낭만과 편안함은 매력적인듯 합니다. 여름에 잔디밭에 자리깔고 앉아 도시락 까먹는 재미도 좋지만, 한적한 교정에서 가을을 느끼는 것도 좋더군요. 덕성여대에서 보는 삼각산의 경치에 우이동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하 사진 몇장.







주말에도 여는 가격도 착한 야외 카페테리아

카페테리아에서 보는 탁트인 삼각산 전경

삼각산의 가을

덕성여대 교정

뽀샤시 효과 있게 나온 빈이 사진

앉아 있는 모습은 대략 이런 모습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