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캐스트를 통해 배우는 GTD 도구 사용법 배우는즐거움

이번 주말은 GTD에 대한 정보를 찾느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를 사서 읽고 있고, 이미 회사 노트북에는 tudumo를 설치해서 머리속에 (혹은 포스트잇에 적혀 여기저기) 널려 있던 할 일들은 모두 dump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분류하는 방법도 리뷰하는 방법도 서툴러 더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개인적인 할 일들을 정리해보기 위해 집에서 사용할 맥용 GTD 도구들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블로그에 소개된 리뷰들은 보니 다 좋은 것 같아 선택이 어려웠는데, 각 프로그램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크린캐스트를 보니 나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찾기가 한결 쉽네요. 소프트웨어의 사용법을 소개하는데는 역시 스크린캐스트가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덕분에 타인의 GTD의 활용법을 간접적으로 나마 볼 수 있어 많은 활용법을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기있는 맥용 GTD 도구와 스크린캐스트를 몇개 소개합니다.

1. 멋진 UI를 가진 Things (스크린캐스트)
2. 맥용 어플의 명가 Omni Group이 만든 OmniFocus (스크린캐스트)
3. 강력한 기능으로 무장한 Midnight Inbox (스크린캐스트)

(* 그나저나 맥용 FF3에서 글 작성을 하다보면 링크삽입할 때 글이 날라가는 문제를 몇번이나 겪고 있네요. 임시저장에도 안 남아 낭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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