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Wii
2008년 05월 04일

몇일전부터 벼르다 연휴를 맞아 닌텐도 Wii를 사왔습니다. 게임기와 "처음 만나는 Wii", "Wii 스포츠", 그리고 추가 눈차크. 7살된 딸, 빈이와 함께 할 수 있을까 싶어 샀는데, 스포츠 게임들은 그리 어렵지 않아 좋아하더군요. 테니스와 복싱을 3시간 넘게 격하게 했더니 지금은 어깨가 얼얼 하네요. Wii의 매력은 게임 자체의


실제 스포츠를 생각하며 모양을 잡는 저보다 7살된 빈이가 게임에서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하기도 하더군요. 빈이의 빠른 손놀림에 복싱은 3연패를 했습니다. 당분간 주말에는 빈이와 스포츠 전쟁을 하게될 것 같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Wii 스포츠 테니스 by 레이
- "Wii" 지르다. by befine
- 본체 +Wii 스포츠 + 모두의 Wii 이마트에서 268000원이 아니더군요. -_-; by 우주괴물
- Wii 정발 by changwall
- Wii 샀습니다. by PerhapsSPY
# by | 2008/05/04 22:18 | 일상의나른함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