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lpay - you try, we pay 컴퓨터와 인터넷

주말 아파트 상가에 가면 자주 볼 수 있는 상황 중 하나가 자전거나 아이용 장난감을 경품으로 줄테니 신문 하나 구독해달라고 사정하는 모습. 이런 오프라인의 모습이 trialpay라는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델로 온라인에 등장했다. 물론 국내에서는 이미 사이버머니 무료충전을 해주는 B2B 마케팅이 일반화되어 있었지만, 이런 모델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는 시도에 관심이 갑니다.

TechCrunch에는 이미 오래전에 소개된 내용인 것 같은데, 즐겨 사용하는 맥용 P2P 프로그램인 Acquisition사용료 $26을 대신 지불해주는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내용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무료로 이용가능한 것이 소프트웨어에 한정되어 있고, 아직 활성화될 기저를 찾지 못한 것 같기는 한데 B2B 프로모션 마켓플레이스로서 발전할 수 있을까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재미난 시도가 있으면 좋겠어요. 이글루스의 렛츠리뷰가 이런 형태로 발전해준다면 더없이 좋겠는데 말이죠.

덧글

  • Sirjhswin 2008/01/08 14:09 #

    국내에서도 이런 시도가 있으면 좋겠지만... 하려고 하는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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