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사 배우는즐거움

"저는 현장 실무자의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최고경영자의 책임감으로 일해 주기 바랍니다."

- 2000년 1월 1일, 신현균 대현 회장 취임사 中에서...

일본을 다녀오는 비행기에서 읽게 된 (페페라는 어머니용 브랜드를 만든) 대현의 신현균 회장의 취임사. 매우 인상적이고, CEO가 직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가장 필요한 절실한 한마디.

한국경제 기사 :
[우리는 해냈다] 대현 신현균 회장 (3) 돈 안되는 브랜드부터 과감히 정리
[우리는 해냈다] 대현 신현균 회장 (2) 사재출연
[우리는 해냈다] 대현 신현균 회장 (1) 워크아웃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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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修身齊家萬事成 2003/12/14 13:45 # 답글

    좋은 말빨은 좋은 철학으로부터 나오는 걸까요?
  • bcyoon 2003/12/14 14:42 # 답글

    좋은말은 경험 아니면 책. 좋은철학으로부터 좋은말이 나오지만, 좋은말이 좋은철학은 아니감... 철학일수도 있네요... 뭔 내용인지 ㅋㅋㅋㅋ.
  • 미친병아리 2003/12/14 17:42 # 답글

    음.. 멋진 말이군요.. 역쉬, 멋진 말은 고민한 시간과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절실한 사람만이 안다는..
  • zodiac47 2003/12/14 23:35 # 답글

    좋은 말은 성공한 다음 나오는건지도 모릅니다. ^^;;
  • killic 2003/12/15 10:20 # 답글

    어떤 의지나 의사를 표현하기에 말이 꼭 필요한 것이지만, 말로써 성공을 이뤘다고 보긴 힘들겠죠... 말에 대한 책임을 지려는 실천과 노력이 따라야 겠죠...
  • erehwon 2003/12/15 10:38 # 답글

    "궁하면 통한다"가 아닐런지... 무엇인가에 절실하다는건 자신도 모르는 힘을 발휘하게 하는지도 모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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