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폭마누라의 블로그
위의 링크는 블로그인에 있는 초등학교 3학년생의 블로그 입니다. 내용에 있어서 초등학생다운 냄새와 순수함이 묻어 있습니다. 블로그가 생겨 이런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성인 블로거들이 이 학생에게 계속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말들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이 학생이 초등학교 3학년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눈높이를 맞춰야 할겁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글루스의 경우는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엔 회원가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가입을 못하신 회원분들이 "운영정책상"이라고만 명시되어 있는 이유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메일로 불만을 토로하시기도 합니다.
이글루스는 Typepad.com 나 Blogger.com 처럼 완전히 독립적인 블로거들의 집합체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블로그 커뮤니티와 유사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포스트에 대해 공감하고, 때론 서로 위로하고, 때론 지체없이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합니다. 이글루스가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 혹의 만남의 장소가 되려면, 인터넷상에서 서로의 익명성을 인정할만한 신뢰가 바탕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글루스가 제공하고 싶은 공간은 "적어도 이글루스의 회원은 모두 성년들이다"라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니까 전 회원을 대상으로한 "맥주파티" 같은걸 기획할 수 있겠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성년들만 블로그를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엔토이나 아이두처럼 10대 청소년들을 겨냥한 서비스도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 오히려 그러한 서비스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렇게 나이에 맞게 열심히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다음주부터는 네이버가 "카페"라는 이름하에 커뮤니티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모습은 블로그와 결합된 커뮤니티 일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한 거대한 하나의 커뮤니티인 블로그 공간과 일반적으로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한 모임인 "카페" 공간이 얼마나 잘 결합될 수 있는지는 네이버의 선도적인 "투자"에 의해서 답이 구해질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위의 링크는 블로그인에 있는 초등학교 3학년생의 블로그 입니다. 내용에 있어서 초등학생다운 냄새와 순수함이 묻어 있습니다. 블로그가 생겨 이런 내용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우 즐거운 일입니다. 성인 블로거들이 이 학생에게 계속 꿈과 희망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말들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이 학생이 초등학교 3학년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눈높이를 맞춰야 할겁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글루스의 경우는 18세 미만 미성년자의 경우엔 회원가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가입을 못하신 회원분들이 "운영정책상"이라고만 명시되어 있는 이유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고 메일로 불만을 토로하시기도 합니다.
이글루스는 Typepad.com 나 Blogger.com 처럼 완전히 독립적인 블로거들의 집합체가 아닌 하나의 거대한 블로그 커뮤니티와 유사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포스트에 대해 공감하고, 때론 서로 위로하고, 때론 지체없이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합니다. 이글루스가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케이션의 장 혹의 만남의 장소가 되려면, 인터넷상에서 서로의 익명성을 인정할만한 신뢰가 바탕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글루스가 제공하고 싶은 공간은 "적어도 이글루스의 회원은 모두 성년들이다"라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러니까 전 회원을 대상으로한 "맥주파티" 같은걸 기획할 수 있겠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성년들만 블로그를 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엔토이나 아이두처럼 10대 청소년들을 겨냥한 서비스도 존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니 오히려 그러한 서비스들이 제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렇게 나이에 맞게 열심히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으니까요.
다음주부터는 네이버가 "카페"라는 이름하에 커뮤니티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누구나 예상하듯 그 모습은 블로그와 결합된 커뮤니티 일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한 거대한 하나의 커뮤니티인 블로그 공간과 일반적으로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한 모임인 "카페" 공간이 얼마나 잘 결합될 수 있는지는 네이버의 선도적인 "투자"에 의해서 답이 구해질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