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모바일 웹과 웹표준 컴퓨터와 인터넷

제닉스님이 소개해주신 ‘SKT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보고 있는데, 저처럼 ‘데이타 세이프’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나름대로 재미가 있네요. 더불어 아래 사진처럼 이글루스가 모바일 웹에서 볼만하게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웬지 모를 뿌듯함을 느낌니다. 제닉스님 동영상에 등장하는 미투데이도 마찬가지지만, 웹표준을 지키며 xhtml 구조화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작은 결실이라고 할까. 별다른 커스터마이징이 없이도 모바일 웹을 통해서 텍스트, 이미지, 링크 등이 제대로 분리되어 보여지는 것을 보니 즐겁습니다. 프린트 CSS 지원 이후 두번째 혜택이군요.

(모바일 웹의 ‘선별 보기’에서 ‘텍스트 보기’)

광고하는 것 같아서 써보라고는 못하겠는데, 데이타 정액제를 사용하시는 SKT 회원들은 아쉬울 때 쓸만하겠습니다. 모바일 웹을 사용하니 밧데리는 좀 빨리 닳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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