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 전에 Stokke 바란스 체어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출근 길 지하철에 팔방물산에서 판매하는 바란스 체어 광고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결국 오늘 오후부터는 사고 싶다는 충동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하루 12시간을 의자에 앉아 컴퓨터 앞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키보드, 모니터, 더불어 의자는 좋은 것을 써야하지 않겠습니까?
힘을 주세요. ( ..)a
하루 12시간을 의자에 앉아 컴퓨터 앞에서 근무하는 사람으로서 키보드, 모니터, 더불어 의자는 좋은 것을 써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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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작년 말에 약간 저렴한 것으로 이런 상품도 찾았습니다. 어떨지 모르겠네요.
http://diskchair.co.kr/
http://diskchair.co.kr에서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
책상과 높이가 맞지 않아 자세가 나오지 않습니다.
높이 조절이 가능하긴 하지만 높이조절을 하게되면 각도가 달라집니다.
제 생각에는 듀오백이 차라리 편한한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무릎은 별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어차피 인간의 몸은 한가지 자세로 오래 동안 고정되어 있도록 생겨먹지 않았기 때문에 의자도 가끔씩 바꿔주고 앉는 자세도 바꿔주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바란스 체어의 장점 중 하나는 그 의자를 쓰면 앉는 자세를 최소 다섯 가지는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가(초등 2년) 쓰지 않아 팔고 싶네요.
부속 다 있고 상태 깨끗 함니다.
중고로 팔고 싶습니다.
연락 주세요.
019 662 2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