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eter 통계




이글루스 통계도 강력하지만 그 전부터 사용하고 있던 sitemeter를 통해서 그간의 통계를 뽑아봤습니다. 제 블로그의 방문자도 적기는 하지만 계속 성장중이군요. OS는 거의 XP가 대세인데, 브라우저 시장에서 파폭의 성장은 정말 무섭습니다. 20%를 넘는군요. 오히려 IE7보다 높은 수준이네요. 일전에 slide.com을 방문했을 때, 중년의 여성 마케터께서 데모를 보여주시는데 자연스럽게 파폭을 띄워서 보여주시더군요. 그걸 보면서 미국에서 파폭은 이제 초기 netscape의 사용 때처럼 일반화가 되어 가고 있구나 싶었습니다. 또 요즘 재미있는 웃지 못할 사실은 이글루스에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 때, 오히려 IE6에서 잘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호환 코드를 추가로 집어 넣어야 하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지 않을 것 같던 시장들이 변화하고 있고, 운 좋게도 우리는 그 변화를 지켜보고 즐기고 있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인터넷의 역사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정말 복 받은 세대인 것 같아요.

덧글

  • 스팅구리 2007/01/25 11:12 #

    저두 달아놨었는데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 oops 2007/01/26 01:45 # 삭제

    "중년의 여성마케터"라는 부분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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