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리경정장 모블로깅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에는 마치 UFO라도 나타난 것처럼 보이지만, 화면에 찍힌건 그냥 던지기 원반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일요일에도 미사리경정장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서울 근교에 이 정도 여유로운 공원이 남아 있다는건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주차 공간도 비교적 여유롭고, 잔잔한 물가에 푸르른 잔디밭, 한편에는 간단한 취사가 가능한 야유회 공간까지. 이번에는 간단한 준비를 해 가서 삽겹살도 구워 먹고 왔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자주 가기 힘들 것 같아 아쉽네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rehwon.egloos.com/tb/141011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Twitter Upd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