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arTac+에 이어 애니콜로 기변한지 2년이 조금 너머 다시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모델은 SKY IM-S110. (그나저나 세티즌이 잠시 점검을 하더니 UI가 많이 바뀌었네요.) 요즘은 정말 모든 기능을 다 갖춘 멋진 휴대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제가 원하는 기능을 갖춘 놈으론 이게 딱이더군요. 폴더가 열리는 각이 넓어서 마음에 들고, 액정이 2.2인치로 비교적 큰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폴더를 닫았을 때의 휴대폰 외관은 좀 별로인데, 폴더를 연 모습은 괜찮습니다. 메뉴의 UI도 꽤 미려하구요. 그래도 SKY는 처음이라 메뉴가 적응이 안되긴 합니다.
이번 폰은 회사에서 제공해 준 것이라 데이타 정액제에도 가입이 되어 있더군요. 당분간은 휴대 인터넷 사용에 빠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300만 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있으니 모블로깅도 자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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