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11월의 어느날 이렇게 비가 내리던 날...
문득 머리가 저려오도록 생각나는 사람,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다.
(오늘도 비가 오니 다시 그의 음악을 듣는다.)
☞ 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 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대마초 사건으로 복역을 마치고 나온 직후) 숭의음악당에서 있었던 들국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해서, 기침을 콜록이며 목이 아파 도저히 노래는 못하겠고 하모니카를 불겠다며 들려주던 "한국사람"도 정말이지 라이브로 듣고 싶다.
☞ 떠나가 버렸네 (듣기)
☞ 그내 내 품에 (듣기)
☞ 한국사람 (듣기)
P.S. 1990년 11월 1일 정확히 내 나이쯤 그는 세상을 떠났군요. 짧은 나이에 많은 것을 이루었네요. 그땐 몰랐는데...
문득 머리가 저려오도록 생각나는 사람, 생각나는 노래가 있었다.
(오늘도 비가 오니 다시 그의 음악을 듣는다.)
☞ 사랑의 가객(歌客) 김현식... 그의 삶과 열정 그리고 음악
(대마초 사건으로 복역을 마치고 나온 직후) 숭의음악당에서 있었던 들국화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해서, 기침을 콜록이며 목이 아파 도저히 노래는 못하겠고 하모니카를 불겠다며 들려주던 "한국사람"도 정말이지 라이브로 듣고 싶다.
☞ 떠나가 버렸네 (
☞ 그내 내 품에 (
☞ 한국사람 (
P.S. 1990년 11월 1일 정확히 내 나이쯤 그는 세상을 떠났군요. 짧은 나이에 많은 것을 이루었네요. 그땐 몰랐는데...








덧글
유재하 11월, 김현식 11월 1일, 김성재 11월 20일, 트로트계의 김정호란 분하고 강병철과 삼태기의 강병철이 모두 11월에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올해 11월 괴담의 주인공은 고현정 이혼 과 박원숙이 외아들을 잃은것이라고 하네요.
김현식을 보면 뭘 배운다거나 지식이 쓸데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악보를 그리거나 볼 줄 몰라 기타치는 것을 녹음해서 음악을 만들었다고 하죠...(진짤까요?)
좋은곡 많이 듣게 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