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의 나라에서 성공한 브랜드라면 속속 받아들이는 우리나라에 왜 유독 Toysrus가 들어와 있지 않은지는 모르겠다. 일본 출장을 가면 가끔 들르는 Toysrus. 이번엔 Odaiba점을 들렀는데, 어쩌다 보니 쪽팔림을 무릅쓰고 유모차를 사서 들고 오고 말았다. 한국에서는 비슷한 제품이 4만원 정도 밖에 안하는 것 같아 무슨 짓을 한건가 싶었는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9,345엔에 파는 걸보니 왠지 뿌듯하다. Toysrus에서 구입한 가격은 4,999엔. 암튼 무지하게 많은 장난감이 있는 Toysrus에 가면 너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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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생겨도 괜찮을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