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P3 셀러론 1.3GHz, 256MB, 한글 XP Pro)의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WMP9을 설치한 이후 DivX 영화를 볼라치면 영상과 음성이 싱크가 맞아 안맞아(ㅠ.ㅠ) 대대적인 프로그램 정리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MP9을 강제 삭제하고, 미디어 플레이어 6.4로 복원
(☞ 지식iN의 "XP에서 미디어 플레이어 9 삭제" 참고. 이 과정을 "안전모드"상에서 행했으며, "Windosw 구성요소 추가/삭제"에서 Windows Media Player를 제거한 후, 다시 설치했습니다.)
2. 통합코덱팩 7.06 설치 (다운은 메가패스넷 사용자자료실에서)
3. ADSL 접속 프로그램인 ACEMAN-pro를 제거하고 XP 자체 접속 프로그램으로 전환
(☞ 지식iN의 "XP에서 ADSL사용", "접속 자동실행하기" 참고)
4. Google Deskbar 설치. 그리고 몇가지 Customized Searches 설정.
5. jiinny님이 추천하신 대로 XP의 바탕화면 효과에서 ClearType을 선택. 그리고 ClearTweak도 설치. 미미하긴 하지만 가독성을 높이는데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6. iTunes for Windows 설치 후, Advanced Option의 "Keep iTunes Music Folder organized"를 통해 그간 모아 놓은 곡들 정리 중.
7. KTUG를 참고하여, MiKTeX 과 WinEdt 설치 (MiKTeX은 예전에도 한번 써보아서 새로움이 없으나 WinEdt의 막강 기능에 정말 놀라고 있는 중)
8. 세벌식 자판 연습을 위해 <날개셋> 한글 입력기 설치
사실 집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징과 영화를 보는 일외에는 컴퓨터로 하는 일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이와 같은 짓(?)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1. WMP9을 강제 삭제하고, 미디어 플레이어 6.4로 복원
(☞ 지식iN의 "XP에서 미디어 플레이어 9 삭제" 참고. 이 과정을 "안전모드"상에서 행했으며, "Windosw 구성요소 추가/삭제"에서 Windows Media Player를 제거한 후, 다시 설치했습니다.)
2. 통합코덱팩 7.06 설치 (다운은 메가패스넷 사용자자료실에서)
3. ADSL 접속 프로그램인 ACEMAN-pro를 제거하고 XP 자체 접속 프로그램으로 전환
(☞ 지식iN의 "XP에서 ADSL사용", "접속 자동실행하기" 참고)
4. Google Deskbar 설치. 그리고 몇가지 Customized Searches 설정.
5. jiinny님이 추천하신 대로 XP의 바탕화면 효과에서 ClearType을 선택. 그리고 ClearTweak도 설치. 미미하긴 하지만 가독성을 높이는데 약간의 도움이 됩니다.
6. iTunes for Windows 설치 후, Advanced Option의 "Keep iTunes Music Folder organized"를 통해 그간 모아 놓은 곡들 정리 중.
7. KTUG를 참고하여, MiKTeX 과 WinEdt 설치 (MiKTeX은 예전에도 한번 써보아서 새로움이 없으나 WinEdt의 막강 기능에 정말 놀라고 있는 중)
8. 세벌식 자판 연습을 위해 <날개셋> 한글 입력기 설치
사실 집에서는 인터넷 브라우징과 영화를 보는 일외에는 컴퓨터로 하는 일이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이와 같은 짓(?)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덧글
전 wmp 9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몇몇 vod 제공업체에서 9이 아니면 못보게 하기 땜에..TT 근데.. 9이 설치되어 있어도 mplayer2가 version이 6.4이던데.... 어떻게 된건지 몰겠습니다. 글구 전.. divx 싱크가 잘 맞던데여...
6번의 iTune 곡정리는 그야말로.. 노다가의 극치일텐데.. 용하게 시작했군여...
저는 제 놋북에서 싱크가 안맞으면 (p3-500) 걍 고스트로 밀어버립니다. -_-)/
그래서 더 최신드라이버가 있음에도 2001년에 배포된 걸로 쓰죠.
저런 짓을 하는 이유라.. 아는 게 죄죠. 케케.
저도 아이튠 노가다 좀 하다가. 꽤 많은 MP3를 지워버렸답니다. -_-;; 소수정예.
이제 새로 받은 MP3만 작업하기로.
그리고 만박님, 그렇군요.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가다했는데, 한방에 보내시는군요. ㅠ.ㅠ
미친병아리님, WinEdt 정말 대단합니다.
현재 정식버전 사용중인 UltraEdit를 밀어버리고 싶다니까요.
jiinny님 그리고 꼴뚜기왕자님, 예 노가다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갈지는 알수 없습니다. 한시간 정도 해보고 현재는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 ( ..);
소리바다에서 ID3 태그 정리 운동이라도 벌여야 할 판... ^^;;
내껀 유치한 이글루인데...후후후후
괜찮은가요?
친정엄마왈, "애야..신랑좀 거둬먹여라..얼굴이 헬쓱하다.."
네네..다 이유가 있지요..